누리꾼들이 현빈의 외모가 손예진 부친과 닮았다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시스
배우 현빈(40)과 손예진(40)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이 손예진 아버지의 외모가 현빈과 닮았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나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손예진 가족사진을 보면 손예진의 아버지 외모는 훈훈함 그 자체다. 이 사진은 손예진이 6살 때 찍은 것으로 지난 2012년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소개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 다 잘 생겼다”, “손예진 부친도 현빈만큼 잘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빈과 손예진은 다음 달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