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왼쪽부터) 차민규, 중국 가오팅위, 일본 모리시게 와타루가 12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를 마치고 마스코트 빙둔둔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의 가오팅위(34초32)에 0.07초 차 근소하게 뒤진 차민규는 아주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메달은 일본의 모리시게 와타루가 가져갔다. 2022.2.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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