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멤버 효민의 레깅스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티아라 효민 인스타그램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역대급 레깅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크롭톱에 하늘색 레깅스를 착용하고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다. 특히 뒤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효민의 잘록한 허리와 황금 골반 라인이 드러나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효민은 최근 프랑스 FC 지롱댕 드 보르도 소속 축구선수 황의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스위스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됐지만 열애설에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티아라는 지난해 11월 4년 만에 새로운 앨범 'Re:T-ARA'를 발매하고 '티키타카(TIKI TAKA)'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