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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절기상 우수를 앞두고 광주지역 유통가가 봄 옷으로 갈아입고 있다.
14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현재 의류 매장의 70% 이상을 봄 옷으로 교체했다.
이 백화점은 올해에는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파스텔톤 의류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며 관련 상품 매장에 신상품을 대거 준비하고 손님맞이에 나섰다..
광주신세계는 신관 지하1층에서 봄 맞이 단장을 위한 준비에 돌입해 신규 브랜드를 이달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먼저, 뉴욕 로체스터에서 시작한 미국 대표 카메라브랜드 ‘코닥(KODAK)’이 최근 신규 입점했다.
130년 시대를 초월하는 혁신과 스타일의 코닥은 오랜 전통을 현대와 접목하는 방식으로 패션 마니아들의 마음을 두드릴 아이코닉한 상품들을 구성하고 있다.
코닥은 신규 입점을 기념해 신규 회원가입 시 5%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고객에게 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2월 17일까지 당일 신관 구매고객께 '코닥 인생네컷' 무료 촬영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어, 신관에서는 오는 2월17일 '스위치 123' 2월 24일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빌보드'와 컨템포러리 브랜드 '커버낫' 등 스포츠웨어와 스트리트 캐주얼 2개의 라인으로 구성된 브랜드 'NFL' 이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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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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