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첫 번째 멤버로 입장한 송은이는 “우리 팀 매니저?”, “누나 여기서 촬영 있으세요?” “진짜 농구하러 오셨어요?”라는 반응에 “나 농구 좋아해. 나는 농구하면 안 돼? 중학생 때 농구했었어”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난 농구하러 왔는데”라며 진지함을 내비쳐 문경은과 현주엽, 정형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날 송은이는 ‘어디 아픈 곳은 없냐’는 질문에 “잔병이 많다. 하지불안증후군이라고 자면서 다리가 춤을 춘다. 대학생 때 탈춤을 춰 연골이 없다, 무릎에 물도 많이 뺐다. 그래도 무연골로 셀럽파이브도 했다”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그는 “나 180㎝조금 안돼. 공놀이 진짜 좋아해, 중학교 2학년 여름 방학 때 농구해서 15㎝가 큰 거라니까. 하늘을 바라보는 운동이 로망이었어”라며 농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