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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서울에서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만9700명 잠정 발생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오후 6시 기준 1만8879명으로 이미 역대 최다를 기록했는데 3시간 만에 821명이 추가됐다.
해외 유입이 7명이고, 나머지는 국내 발생이다.
전날 같은 시간 1만8930명보다는 770명 늘었으며, 1주일 전인 9일 1만2085명보다는 7615명 많다.
0시 기준 최종 집계되는 하루 확진자 수는 2만명을 웃돌 수도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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