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최민정이 16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 시상식에서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 은메달), 수잔 슐팅(네덜란드, 동메달)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민정은 2분17초789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2022.2.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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