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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가 CG급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사진=클리오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가 브랜드 뮤즈 에스파(aespa)와 함께한 22SS 화보컷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에스파는 한남동 아뜰리에의 매력적인 아티스트로 변신해 브랜드만의 자신감있고 트렌디한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클리오
이번 화보에서 카리나는 따스한 핑크 코랄 계열 메이크업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윈터는 은은하고 그윽한 웜톤 착붙 눈매를 완성했다.
사진=클리오
지젤은 피치 컬러의 립 메이크업을 하고, 닝닝은 맑은 레드와 플럼이 믹스된 컬러를 사용해 맑고 여리여리한 봄 느낌을 더했다.
사진=클리오
이번 촬영 현장에서 모델 에스파는 클리오 브랜드와의 두 번째 촬영답게 능숙한 촬영 매너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촬영 현장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각 컨셉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브랜드 뮤즈로서의 매력을 한껏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사진=클리오
한편 에스파는 지난해 12월 리메이크곡 ‘드림스 컴 트루’를 발매했다.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가 브랜드 뮤즈 에스파(aespa)와 함께한 22SS 화보컷을 전격 공개했다.
클리오 22SS ‘아뜰리에 인 한남동’ 컬렉션은 공방의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과 바람, 캔버스 위 자유로운 드로잉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라인으로 프로 아이 팔레트, 듀이시럽 틴트 등의 제품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화보에서 카리나는 따스한 핑크 코랄 계열 메이크업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윈터는 은은하고 그윽한 웜톤 착붙 눈매를 완성했다.
지젤은 피치 컬러의 립 메이크업을 하고, 닝닝은 맑은 레드와 플럼이 믹스된 컬러를 사용해 맑고 여리여리한 봄 느낌을 더했다.
이번 촬영 현장에서 모델 에스파는 클리오 브랜드와의 두 번째 촬영답게 능숙한 촬영 매너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촬영 현장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각 컨셉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브랜드 뮤즈로서의 매력을 한껏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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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