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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톰 홀랜드 주연 액션 어드벤처 영화 '언차티드'(감독 루벤 플레셔)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재탈환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언차티드'는 지난 18일 하루 4만517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5만7943명.
'언차티드'는 지난 16일에 개봉해 개봉 첫날 7만27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 17일 하루 4만2223명을 동원한 이 영화는 5만1744명을 동원한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주술회전0'에 밀려 정상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하지만 '언차티드'는 다시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중요한 것은 관객 동원이다. 개봉 첫 주말을 맞이하는 '언차티드'가 이번 주말에 얼마만큼의 관객을 동원하게 될지 기대감을 준다.
한편 '언차티드'는 세상을 바꿀 미지의 트레저를 가장 먼저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은 네이선(톰 홀랜드 분)이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새로운 도전과 선택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톰 홀랜드와 마크 윌버그가 주연을 맡았으며, '아가씨'의 촬영감독으로 최근 할리우드에 진출, 여러 작품의 참여하고 있는 정정훈 감독이 촬영을 담당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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