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지역 맛집과 유명 외식브랜드로 구성된 맛집편집샵에 IT 공유주방 시스템을 접목한 신개념 외식공간을 추구하는 '먼키'가 먼키 문정법조타운점에 류태환 셰프의 '돼장'이 입점한다고 밝혔다.
먼키는 백화점 셀렉다이닝과 배달 공유주방의 장점을 결합한 오프라인 공간에 먼키앱, O2O 외식비즈솔루션 등 온라인 IT 시스템을 도입한 모델로 현재 서울과 수도권에 7개 지점을 운영 중에 있다.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 '류니끄'의 오너 류태환 셰프가 돼지와 붕장어라는 이질적 조합의 식재료를 완벽한 궁합으로 녹여낸 '돼장'은 먼키 입점을 통해 홀 식사는 물론 포장과 배달이라는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
먼키 운영사 먼슬리키친 김혁균 대표는 “코로나 장기화로 스타셰프의 맛집이나 레스토랑들도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디지털과 플랫폼 운영 노하우가 뛰어난 먼키와 브랜딩 역량이 좋은 올리버스윗이 상호 협력을 통해 외식사업자에게는 새로운 기회, 고객에게는 색다른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