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마지막 동계 올림픽 개최지이자, 양질의 청량한 물과 영하 10도를 밑도는 냉랭한 기후로 예부터 사케 양조가 번성한 일본 나가노현을 기반으로 1662년 창업한 미야사카양조는 자신들의 전통 브랜드인 마스미(真澄)의 슈퍼 프리미엄 브랜드인 마스미 산카(真澄 山花, 준마이다이긴죠주, 알코올 15%, 720ml 병)를 비롯하여, 프리미엄 브랜드인 마스미 아카(真澄 真朱 AKA, 준마이긴죠주, 알코올 15%, 720ml 병)와 마스미 쿠로(真澄 漆黒 KURO, 준마이긴죠주, 알코올 15%, 720ml 병)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올해로 창업 360주년을 맞이한 미야사카양조는 현재에도 일본 전국의 양조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협회 7호 효모’의 발상지로서 일본 전국신주감평회에서 수차례 상위 입상을 해오고 있는 일본의 대표 사케 양조장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차분하고 품격 있게 느껴지는 과일향기와 풍미를 특징으로 일본국내외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마스미 산카’는 극상의 마스미라 불리우는 미야사카양조의 최정점에 있는 사케 중 하나이다. 

궁극의 식중주를 목표로 2021년에 새롭게 리뉴얼 된 슈퍼 프리미엄 준마이다이긴죠주 ‘마스미 산카’는 배, 복숭아, 바나나, 갓 지은 밥, 은은한 사워크림을 연상시키는 넉넉하면서도 생기가 넘치는 아로마가 화려하면서도 부드럽게 느껴진다. 

다양한 쌀 품종과 양조법에서 나온 다양한 맛을, 일본의 전통 색을 명칭으로 표현한 ‘마스미 아카’와 ‘마스미 쿠로’는 마스미만의 특별함을 담아 엄선한 마스미로 불리는 미야사카양조의 프리미엄 사케로, 요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일상의 식탁에 색을 입히는 식중주를 목표로 하는 준마이긴죠주이다.

미야사카양조의 미야사카 나오타카 대표는 “주류 산업에 있어 한국은 아시아의 중요 시장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최신 문화 트렌드를 발신하는 거점인 한국 시장에 마스미의 프리미엄 라인업을 선보이며, 많은 한국의 소비자분들로부터 최고의 식중주로서 인정받고 인지도를 높이고자 한다.” 라고 출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