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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하희라 최수종 부부가 상큼한 셀카를 공개했다.
하희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살림남'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희라는 최수종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최수종은 그린 컬러의 니트를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최수종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동안 비주얼도 돋보인다.
한편 하희라와 최수종은 지난 1993년 결혼해 1999년 아들을, 2000년 딸을 각각 얻었다.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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