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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여에스더는 영양제 사업 연 매출 500억에 관해 묻는 질문에 "오래된 자료"라며 "현재는 1000억 가까이 된다"고 사실을 정정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어 여에스더는 수줍게 웃으며 "자랑하려는 건 아니다"고 덧붙여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고.
이어 '서울대 의대 출신'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에게 최근 대학 동기들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고 전해 흥미를 자아냈다.
그는 "처음 내가 홈쇼핑 등 방송 활동을 할 땐 점잖지 못하다며 핀잔을 줬는데, 요즘엔 '어떻게 관리하는지' '요즘 뭐 먹는지' '아이들에게는 뭘 먹어야 하는지'물어본다"며 "그 점에 가장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전해 탄성을 자아냈다.
여에스더는 탄탄한 피부 비결을 묻는 멤버들에게 직접 볼과 모발 영접 기회를 제공했는데, 이어 "잘 먹어서 몸을 아름답게 가꿔야 한다"며 이너뷰티 꿀팁을 공개했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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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