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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청년의 자산형성과 내집마련을 국가가 책임지고 보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국가가 책임지는 '청년 내 집 마련 프로젝트'를 바로 시행하겠다"며 "하루 8시간 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내 집 마련의 꿈에 도전할 수 있게 돕겠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청년희망적금을 확대 개편해 더 보편적이고 과감한 방식으로 청년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청년분양주택 구입 시 현재 기준 2.5% 내외 최저수준의 정책 우대금리를 적용해 원리금 상환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상환하는 이자액에 100% 소득공제를 적용하고 취득세를 전액 면제해 세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이밖에 "개인적 선호와 여력에 따라 전세나 월세로 거주하는 청년에겐 임대형 기본주택 공급, 전세 보증금 및 월세에 대한 금융, 세제 지원을 확대"하는 등 맞춤형 대책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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