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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한국신지식인협회는 스펙에 상관없이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발상으로 지식의 활용 가치를 높이 끌어올린 사람을 발굴·육성하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다.
이 단체는 매년 2회 '대한민국 신지식인'을 선정하고 있다.
이 단체는 매년 2회 '대한민국 신지식인'을 선정하고 있다.
유 과장은 웃음 치료를 마술 공연에 녹여낸 웃음마술사로서 지역 내 어르신, 장애인 등 정서적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마음챙김 활동을 통해 1800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웃음과 행복을 전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2010년 취득한 웃음치료사 자격증 등 자신만의 재능을 살려 '웃음나눔 봉사단'과 함께 4년간에 걸쳐 총333회 공연을 펼쳤다.
유한성 과장은 "웃음나눔과 마술봉사로 많은 시간을 함께한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포스코 기업시민 활동으로 시작된 웃음마술이 좋은 애(愛)너지로 나타날 수 있도록 조언과 격려를 해주신 상사분들과 대외협력섹션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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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