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서른, 아홉' 전미도가 이무생에게 시한부 판정 소식을 알렸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서른, 아홉'(연출 김상호/극본 유영아)에서 김진석(이무생 분)은 전 연인인 정찬영(전미도 분)을 찾았다.
김진석은 정찬영에게 이혼을 결심한 사실을 알리며 자신의 아들이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정찬영은 절대 이혼을 하지 말라고 만류하며 자신이 췌장암으로 살 날이 6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고 털어놨다.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김진석은 오열했고 정찬영 역시 눈물을 흘렸다.
한편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