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김재원 아들 이준이가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원과 아들 이준이는 일일 셰프로 초청 받아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K-분식 쿠킹 클래스를 오픈했다.
김재원은 능숙하게 요리를 하며 외국인 학생들에게 레시피를 가르쳐줬고, 보조 셰프로 나선 이준이는 외국인 학생들을 동태를 살피며 이들이 이해를 잘 못하는 부분을 영어로 친절하게 설명하며 진행을 도왔다.
이준이의 활약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본인 역시 달고나 토스트로 수업을 진행한 것. 이때 이준이는 유창한 영어로 요리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며 외국인 학생들의 이해를 도와 감탄을 자아냈다. 이준이의 영어 실력에 학생들은 물론 패널들도 감탄했다.
한편 '신상 출시 편스토랑'은 스타들이 필살의 메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