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티드' 스페셜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언차티드'가 박스오피스 정상 재탈환에 이어 개봉 11일째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소니픽쳐스에 따르면 '언차티드'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이날 오전 10시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22년 개봉 외화 최고 흥행작인 '씽2게더'(개봉 13일째 50만 관객 돌파)보다 빠른 속도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언차티드'의 이러한 인기는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만든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영화가 공개된 후 톰 홀랜드의 리얼 액션은 물론, 다채로운 글로벌 로케이션 비주얼까지 지닌 액션 어드벤처 무비에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더불어 이 영화는 예매율 역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언차티드'는 북미에서도 흥행 중이다. 미국 프레지던트 데이 연휴 기간까지 약 5131만 달러(618억 289만 5000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것은 물론, 역대 비디오 게임 원작 영화 중 '수퍼 소닉'(2020) '명탐정 피카츄'(2019) '툼 레이더'(2001)에 이어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오프닝 TOP5 안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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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언차티드'는 세상을 바꿀 미지의 트레저를 제일 먼저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은 네이선(톰 홀랜드)이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새로운 도전과 선택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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