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골프존이 26일 한국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와 스튜디오와 중국 골프존 상하이 플래그십 스토어, 일본 도쿄 골프존 스튜디오에서 실시간 네트워크 스크린골프 대회인 ‘신한금융투자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를 개최했다. 한국 대표 선수로는 김하늘(33), 유현주(27)가 출전했으며, 중국과 일본을 대표해 수이샹(23)과 리우원보(21), 유리 요시다(21)와 히카리 후지타(27)가 각각 팀을 이뤄 경기를 펼쳤다. 경기에서 김하늘이 드라이버 샷 하고 있다.(골프존 제공)2022.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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