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PCR 검사를 받기 위해 아이를 달래고 있다. 2022.2.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27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만7973명 잠정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 3만5357명과 비교해 7384명 줄었다.

국내 발생이 2만7911명이고, 해외 유입이 62명이다. 1주일 전인 20일 오후 9시 기준 2만23명과 비교하면 7950명 많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22일 4만1467명으로 처음으로 4만명을 돌파한 이후 3만7172→3만5614→3만6829→3만5351명으로 나흘 연속 3만명대를 이어갔다.

0시 기준 집계되는 최종 확진자 수는 6일 만에 3만명을 밑돌 가능성도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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