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체류 중인 우크라이나인들이 27일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며 러시아에 대한 경제적 제재 등 우리나라의 적극적인 대응과 함께 국민적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이들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철수할 때까지 매주 집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2.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국내 체류 중인 우크라이나인들이 27일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며 러시아에 대한 경제적 제재 등 우리나라의 적극적인 대응과 함께 국민적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2022.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제한 러시아인들 등 참석자들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손 피켓을 들고 있다. 2022.2.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제한 러시아인들 등 참석자들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손 피켓을 들고 있다. 2022.2.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국내 체류 우크라이나인과 러시아인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집회를 각각 열고 한국 정부와 국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국내 체류 우크라이나인 등 약 200명은 지난 27일 오전 서울 중구 주한 러시아대사관 인근 분수대에서 집회를 열고 "재한 우크라인 공동체는 국제 사회의 규범을 무시한 러시아의 만행을 강력 규탄하며 대한민국 사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국사회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처절한 몸부림을 치는 우크라이나를 지원해 줄 것을 절박한 마음으로 호소한다"며 "러시아에 대한 대한민국의 적극적인 경제제재를 신속하게 부과해준다면 우크라이나에 많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과 같이 우크라이나는 주변 강대국들의 수 많은 침략을 이겨내며 국권을 지켜왔다"며 "오늘날 선진국을 이룬 대한민국이 경제적 제재를 강화해 제국주의 부활을 꿈꾸는 러시아를 저지하는데 힘을 보태주길 대한민국 정부와 대통령 후보들에게 호소한다"고 덧붙였다.
국내 체류 중인 우크라이나인들이 27일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며 러시아에 대한 경제적 제재 등 우리나라의 적극적인 대응과 함께 국민적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2022.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국내 체류 중인 우크라이나인들이 27일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며 러시아에 대한 경제적 제재 등 우리나라의 적극적인 대응과 함께 국민적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2022.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국내 체류 중인 우크라이나인들이 27일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며 행진하고 있다. 2022.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국내 체류 중인 우크라이나인들이 27일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며 러시아에 대한 경제적 제재 등 우리나라의 적극적인 대응과 함께 국민적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2022.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국내 체류 중인 우크라이나인들이 27일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며 러시아에 대한 경제적 제재 등 우리나라의 적극적인 대응과 함께 국민적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2022.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국내 체류 중인 우크라이나인들이 27일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며 행진하고 있다. 2022.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제한 러시아인들 등 참석자들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손 피켓을 들고 있다. 2022.2.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제한 러시아인들 등 참석자들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