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이 경기도 하남시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오픈한 이후, 본격적인 가맹사업전개를 위한 매주수요일 사업설명회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고깃집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하남돼지집 관계자는 “하남돼지집 창업의 문호를 낮추는 프로모션을 통해 상생도약을 실현하고자 한다”며 “지난 10년간의 성장을 바탕으로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해 업계 1위의 아성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프리미엄 삼겹살 브랜드 하남돼지집은 지난 2021년 대외환경 악화로 많은 외식 브랜드들이 생존을 위협 받고 있는 가운데 하남돼지집은 다수의 신규 오픈을 진행하며 안정적인 창업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전시에 준하는 코로나 상황에서 하남돼지집이 발군의 역량을 과시하고 있는 것은 브랜드 안정성에 힘입은 바 크다. 업계는 언택트와 수입 감소로 외식 횟수가 줄어든 만큼 퀄리티를 담보할 수 있는 브랜드 선호도가 높아지고 이에 브랜드 간 매출 격차도 크게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기존 가맹점들의 높은 운영 만족도도 지속적인 출점을 이끌어내고 있다. 2010년 런칭한 하남돼지집은 지난 10년간 오피스·주택가·유흥 등 다양한 상권에서 직영점을 운영하며 가맹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왔다. 맛과 서비스, 인력과 교육체계, 효율과 수익성 향상에 골몰하며 가맹점의 운영 만족도를 끌어 올리는데 주력해 왔다.

프리미엄 삼겹살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하남돼지집 가맹사업부 김동환 사업부장은 “위축된 소비 욕구가 검증된 브랜드, 심리적 만족감이 확실한 브랜드로 쏠리며 대다수 하남돼지집 매장들이 입점 상권에서 선두자리를 사수하고 있다”며 “유례 없는 악조건 속에서 빛나는 위기대응능력과 값진 매출 성적표가 입소문을 타면서 신규 출점이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툼한 한돈 원료육으로 프리미엄 삼겹살 시장을 개척한 하남돼지집은 안정적인 아이템과 수익구조, 소비 트렌드에 맞는 홀+배달 형태의 복합매장 출점 가속화 등으로 지속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하남돼지집 슬로건 (공식 블로그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