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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프로농구가 이날 경기를 재개한다.
지난달 26일 기준으로 KBL 누적 확진자는 총 126명(선수 97명, 코칭스태프 29명)에 달했다. 2022.3.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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