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심판이 비말방지용 휘슬을 불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프로농구가 이날 경기를 재개한다.

양팀 선수단은 경기 종료 후 상호 안전 및 접촉 최소화를 위해 목례 외에 별도 인사를 하지 않고 지정된 라커룸으로 바로 이동한다.


또 경기에 배정된 심판들도 경기 당일 자가진단키트 음성 확인 후 출전한다. 휘슬도 비말방지용으로 교체한다. 2022.3.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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