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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85대 79로 KGC가 SK를 상대로 승리했다.
KBL은 경기 종료 후 상호 안전 및 접촉 최소화를 위해 양팀 선수들이 목례 외에 별도 인사를 하지 않고 지정된 라커룸으로 바로 이동하도록 조치를 내렸다. 2022.3.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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