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승리한 KGC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85대 79로 KGC가 SK를 상대로 승리했다.

KBL은 경기 종료 후 상호 안전 및 접촉 최소화를 위해 양팀 선수들이 목례 외에 별도 인사를 하지 않고 지정된 라커룸으로 바로 이동하도록 조치를 내렸다. 2022.3.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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