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 엠블럼(서울 SK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농구 서울 SK가 9번째 연고지명 선수로 용산중 1학년 전재현을 지명했다.

SK는 5일 열리는 창원 LG와 홈 경기에서 연고지명식을 시행할 예정이다.

SK는 그동안 안세환(휘문고), 편시연(홍대부고), 김민재(용산중), 김태인(용산중), 에디 다니엘(용산중), 김재원(광신중), 강민성(단대부중), 김성훈(휘문고) 등 8명의 연고 선수를 지명한 바 있다.


전재현은 프로농구 선수로 활약했던 전형수 명지고 코치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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