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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정재원(의정부시청)이 2021-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이널 대회에 출전한다.
대한빙상연맹은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12일부터 네덜란드 헤렌벤에서 열리는 2021-22 ISU 빙속 월드컵 파이널 출전을 위해 6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고 밝혔다.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이널 대회에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수확한 정재원과, 올림픽에 출전했던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남녀 500m와 1000m, 1500m, 매스스타트, 여자 3000m, 남자 5000m 종목이 진행된다.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은 이번 월드컵 파이널 대회를 마지막으로 2021-22 시즌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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