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혜경이 코로나 확진 소식을 알렸다. /사진=박혜경 인스타그램
가수 박혜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박혜경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확진자가 되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양성 결과가 나온 자가진단키트가 담겨있다. 박헤경은 “#오미크론증상 어제부터 목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근육이 아프고 목소리 쉬고 땀이 났다”고 적었다.


그는 “8일 날 #노래하는프로 녹화인데 오랜만에 노래하는 거였는데 ㅠㅠ. 모두#오미크론 조심하세요. 일주일 전부터 #담이 와서 아팠었는데 그거랑 겹쳐서 담 온 자리가 24시간 아프네요 ㅠㅠ”라고 덧붙였다.

지난 1995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입상한 박혜경은 1997년 ‘더더’ 1집으로 공식 데뷔해 ‘고백’, ‘안녕’,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등의 히트곡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