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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기술명은 ‘우수 및 지하수 활용 도심생태축 구축 물순환 시스템(등록번호: 제10-2368531호)’이다. 시가 전략수립부터 기술개발,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추진모델을 구축하고 모니터링 통합시스템을 적용한 물 순환 시스템이다.
시가 효과를 증명하기 위해 모니터링 통합시스템을 통하여 모니터링을 진행한 결과, 1일 356톤의 유출 지하수를 활용한 쿨링&클린로드 시설이 도로 도면 온도를 평균 20~50%까지 저감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1인당 연간 강수총량은 2629㎥로 세계 평균 1만6427㎥의 약 1/6에 불과하다”며 “고양시는 앞으로도 물 순환 기술을 통한 소생태계 회복․기후 온난화 예방에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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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