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이자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성과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 공공 및 민간기관을 주관기관으로 선정해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에 드는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과 함께 아이템 검증, 투자유치 등 초기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창업진흥원 대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씨엔티테크는 2020년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화 및 성공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씨엔티테크는 지난해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직접투자 15억 원 및 후속투자 94억 원, 총 109억 원의 투자 성과를 냈다. 또한, 177억 원의 매출 달성과 168명의 신규 고용, 35건의 지재권 출원의 성과를 창출했으며, 이러한 실적을 인정받아 우수 주관기관으로 평가받았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씨엔티테크는 지난해 총 91억 원 이상, 73건의 투자를 진행했고, 이중 초기창업기업 비율은 약 94%를 차지하고, 그 분야는 신산업과 융합된 관광, 스포츠, 농식품, 모빌리티 뿐만 아니라 그린 분야까지 다양하다”며, “앞으로도 전도유망한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투자는 물론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모집은 3월 24일(목) 16시까지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씨엔티테크는 신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 6개 이상, 그린 분야 3개, 일반분야 11개로 총 20개사를 발굴 및 육성할 계획이다. 


씨엔티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성과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씨엔티테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