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리더 RM이 포켓몬빵 품귀현상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RM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포켓몬빵에 빠졌다. RM은 9일 인스타그램에 "제발 더 팔아주세요. 아이 레이드 8 편의점. 초코롤/고오스만 10배 생산 부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8곳의 편의점을 돌며 힘들게 구매한 것으로 보이는 포켓몬 빵 사진이 담겨 있다.

1998년 처음 선보인 포켓몬빵은 지난달 24일 약 16년 만에 재출시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구매에 나서 품귀 현상이 빚어질 정도다.

RM은 오는 10일부터 방탄소년단 단독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서울'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