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의 결별 소식을 전한 뒤 오랜만에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활동을 시작했다.

전현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성하게 주권행사"라는 글과 함께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 인증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현무는 검정색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투표소 앞에 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달 22일 소속사를 통해 사귀던 이혜성과 결별했다고 밝혔다. 2019년 11월 열애를 인정한 지 2년3개월만이다.

이후 전현무는 SNS 활동을 하지 않다가 지난 7일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는 근황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