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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4월 4일까지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연계하여 한식메뉴를 30% 할인해주는‘한식할인주간’에 참여할 전국의 한식당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2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전국 단위로 진행되는 범정부 대규모 할인·판촉행사이다.
이번 한식할인주간 행사에 참여 가능한 한식당은 한식 음식점업으로 등록된 안심식당 중 배달 및 포장이 가능한 식당이어야 하며, 전국 권역별 총 180개소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4월 4일까지‘대한민국 동행세일’과 연계하여 한식메뉴를 30% 할인해주는‘한식할인주간’에 참여할 전국의 한식당을 모집한다.(한식진흥원 제공)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2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전국 단위로 진행되는 범정부 대규모 할인·판촉행사이다.
이번 한식할인주간 행사에 참여 가능한 한식당은 한식 음식점업으로 등록된 안심식당 중 배달 및 포장이 가능한 식당이어야 하며, 전국 권역별 총 180개소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한식당에는 전국 모든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국산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는 농협 하나로 포인트를 최대 21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한식당은 한식진흥원 한식포털을 통해 지원절차 및 신청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식진흥원 임경숙 이사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국산 식재료의 소비 촉진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식당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한식당은 한식진흥원 한식포털을 통해 지원절차 및 신청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식진흥원 임경숙 이사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국산 식재료의 소비 촉진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식당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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