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목포 선수단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대한축구협회 SNS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K3 FC목포 선수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리그 3라운드 일부 경기가 연기 조치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0일 "목포 선수단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 경기 일정이 변경됐다. 팬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기존 3월12일 오후 3시 목포센터주경기장에서열릴 예정이던 K3리그 목포와 화성FC의 3라운드 경기는 6월22일 오후 5시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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