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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만5156명 발생해 동시간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6만5156명 늘어 누적 139만6419명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시간 4만8941명보다 1만6215명 많고, 일주일 전인 4일 오후 6시 4만8584명보다 1만6572명 늘었다.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지난 8일 6만4534명으로 가장 많았다. 당시 밤 12시까지 확진자 수도 총 7만422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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