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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양미라가 임신 21주 차 만삭 D라인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는 주수 사진도 잘 안 찍게 되고 서호 때만큼 신경도 못 써주는 것 같아요, 미안한 마음에 급하게 찍어본 주수 사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양미라는 브라톱을 입은 채 임신한 배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그는 배를 감싸며 둘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 정신욱씨와 4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6월 득남했다. 양미라는 현재는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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