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다.

KBO리그 시범경기는 이날부터 29일까지 팀당 16경기씩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시범경기이기에 승패보다는 오프시즌 동안 준비한 전력을 확인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2022.3.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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