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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노선웅 기자 = 12일 오전 3시7분쯤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4층짜리 다세대주택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43분만인 오전 3시50분쯤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지하 1층 가정집과 주차 차량 1대가 일부 타는 등 재산 피해가 났다. 또 주민 30명이 잠을 설치며 대피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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