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방송인 조나단에게 여자친구가 있는지 묻는 정준하의 질문에 "요즘에는 그런 게 실례"라고 지적해 웃음을 줬다.
유재석은 12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조나단에게 관심을 보이며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정준하에게 "실례다, 요즘은 그런거 진짜 실례다"라고 말해 정준하를 무안하게 만들었다.
당황한 정준하에게 유재석은 "나는 그래서 형한테 결혼했냐고도 안 물어본다, 그런 거 실례다, 서로 그런 거 지키자,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폭풍 잔소리를 쏟아냈다.
이에 정준하는 하하와 신봉선에게 "오늘 드럽게(더럽게) 나댄다"라고 귓속말을 해 웃음을 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