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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가 자체 개발한 백신 개발 원천플랫폼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범용적인 백신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14일 오전 10시19분 진매트릭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40원(18.76%) 오른 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후보물질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표면 항원 단백질과 ▲‘뉴클레오캡시드’ 내부 항원 단백질을 이용한 이중 항원 기반 백신인 점이 특징이다.
진매트릭스 관계자는 “B세포 면역능 지표인 중화항체가와 감염된 세포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T세포 면역능까지 이중으로 백신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해 스파이크 단백질뿐만 아니라 뉴클레오캡시드 단백질까지 백신 항원 결정기를 재편집해 최적의 백신 항원 도출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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