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생개혁법안 실천을 위한 상임위원장 및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3.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15일 첫 지역 일정으로 강원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한다.

윤호중 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산불이 시작된 강릉시 옥계면 남양2리를 찾아 피해 현황 및 복구 상황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윤 위원장은 이어 이재민 대피 숙소가 마련된 강원도 동해시 국가철도공단 망상수련원을 방문해 이재민을 위로하고 복구 현장 점검을 할 계획이다.

한편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저녁 KBS1TV '더라이브'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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