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5일 김영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격리해제! 이날부터 일정 시작"이라며 "다행히 목은 원래대로 거의 돌아왔고. #철파엠 텐션업으로 무사히 마침"이라고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김영철은 지난 14일에도 SNS를 통해 "우선 걱정해주신분들 감사, 또 기다려주신 분들도 모두모두 미안하고 고맙습니다"라며 "다행히도 목만 좀 많이 아팠고 말 하기가 넘 힘들어 계속 갈라지고 그랬지요. 아주 특이한 희한한 감기였어요"라고 몸상태를 전했다.
그는 많은 이들이 걱정했던 목 상태에 대해서도 "푹 자고 일어났더니 하루 남기고 기적같은 일이 벌어져서 목이 거의 원상태 95%정도 돌아온듯 합니다"라고 몸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또 "돌이켜보니 7일간 한거라고는 책 한 권 읽고 #긴긴밤 아 내 책 읽었네? #울다가웃었다, 재밌어요, 손수건 준비! 그리고 영화 두편 본거 빼고는 그냥 티비 유튜브 아님 그냥 종일 문자하고 그랬어요, 말을 잘 못하니 거의 문자놀이!"라고 자가격리 동안의 일정을 공개했다.
김영철은 지난 9일 직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알리며 "14일 밤 12시에 해제되니까 라디오는 14일 아침부터 만나자,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고 관리 잘 하고 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