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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국민MC' 유재석이 최근 레이저로 잡티를 없앴다며 자신은 관리하는 남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플레이유 PLAYou : 카카오TV' 에서 카카오TV 오리지널 ‘플레이유’(연출 김노은) 첫 라이브 방송이 생중계됐다.
이날 유재석은 공간을 배경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그는 처음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했다.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 아니다, 도박장도 아니다"라고 당황해했다. 그 순간 첫 라이브 방송의 미션이 공개됐다. 자막을 통해 '제한 시간 100분 안에 휴대폰을 찾아 로그인하시오'라는 미션이 나왔다.
유재석은 "휴대폰을 잃어버렸다"라고 당황해했다. 이어 자신의 양 두 볼에 붙은 밴드를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레이저로 잡티를 없앴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시는 분들이 걱정하실 것 같다"라면서 "잡티를 지졌는데 이게 3~4일 밴드를 붙였다가 떼면 낫는다"고 말했다.
실시간으로 채팅창에 참여한 누리꾼들이 "관리하는 남자다"라고 하자 유재석은 "제가 화장품 모델도 하고 관리도 많이 한다, 피부과도 다니고 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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