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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바이크 '할리'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노홍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십 대 이십 대 삼십 대 꽤 재밌게 산 것 같은데, 사십 대가 진정 킹! 꿀! 잼! 재미없게 사는 건 죄. 하고 싶은 게 참 많은 나이. 할리했어 오늘도"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노홍철은 자신의 바이크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그가 바이크를 타고 질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노홍철은 1979년생으로 올해 44세가 됐다. 그가 40대의 삶을 즐기는 모습을 본 누리꾼은 "멋지다", "재미있는 삶을 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노홍철은 현재 SBS '서클하우스'와 MBC '라미란의 빈집살래2'에 출연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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