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서 순수 전기 SUV ‘C40 리차지’ 모델을 일반 관람객에게 처음 선보인다.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 참가해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쿠페형 순수 전기 SUV ‘C40 리차지’ 모델을 일반 관람객에게 처음 공개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전시 부스에서는 C40 리차지에 적용된 TMAP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통해 첨단 커넥티비티를 경험해 볼 수 있다. 96%이상의 인식률을 자랑하는 음성인식을 이용해 주행 안내, 차 제어, 정보 탐색, 전화 및 문자 전송, 음악 재생 등의 기능 체험이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된 전기차 전용 알고리즘을 탑재해 ▲목적지 검색 시 예상 도착 배터리 남은양 표시 ▲남은 배터리로 주행 가능 범위 조회 ▲가까운 충전소 자동 추천 및 경로 추가 ▲배터리 상태 모니터링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월 국내 예약 판매를 시작한C40 리차지는 듀얼 전기 모터와 사륜구동 시스템, 프리미엄 편의사양과 최첨단 안전사양이 집약된 최상위 트림으로, 운전자와 차량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볼보의 최신의 순수 전기 자동차다.


C40 리차지는 ▲총 408마력, 0~100km까지 4.7초 소요되는 고성능 듀얼 전기모터와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 ▲파일럿 어시스트, 충돌 회피 지원, 시티 세이프티 등 최첨단 안전 시스템 ▲360도 카메라,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 20인치 휠 등 프리미엄 편의사양을 모두 탑재했다. 가격은 639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