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밤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3.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잠정 8만2002명 발생했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잠정 확진자는 8만2002명 발생해 누적 189만4118명이다. 3시간 만에 1만603명이 늘었다.


해외유입 한 명을 제외하고 모두 국내 발생이다.

서울 일일 확진자 역대 최다치(12만8375명)를 기록한 전날(16일)보다 4만6373명 줄어들면서 폭증세가 주춤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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