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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러분을 만날 날이 조금씩 다가오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면서 "여러분을 하루빨리 보고픈 생각에 제 마음 속에 미리 여러분을 맞이한다"고 적었다.
"어서오세요"란 인사와 함께 올린 사진에서 임영웅은 손을 뻗어 누군가를 모시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이에 팬들은 설레임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정규앨범 준비에 한창인 그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다.
임영웅은 최근 대형 산불로 힘든 시기를 겪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1억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임영웅은"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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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