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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만2132명 발생해 역대 두번째 규모를 기록했다.
1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8만2132명 늘어 누적 197만6240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3일 연속 1~3위를 기록하고 있다. 16일 12만8375명으로 가장 많았고, 17일에는 8만1997명으로 역대 세번째 규모였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 수는 47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 수는 30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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