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철우 '두 명도 문제 없어!' 뉴스1 제공 2022.03.19 | 18:36: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9일 수원 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한국전력과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박철우가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 배구단 제공) 2022.3.1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속보] 한국,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마지막 경우의 수 삭제 코르티스 'GO!',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보이그룹 대세 입증 25년 마운드 지킨 고효준 은퇴…현역 최고령 선수 생활 마무리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 추미애 신임 경기지사 7월1일 취임식…'검소·도민 소통' 초점 ・ 두산, 결국 카메론과 결별…새 외국인 타자 영입 착수 ・ [부고] 허영길씨(LS그룹 홍보담당 상무) 장모상 ・ 서산 아파트 단지서 초등생 2명 차량에 깔려 중태…1명 심정지 ・ 전두환 신군부에 재산 뺏긴 JP…47년 만에 국가 책임 인정